떠날 때가 되었으니, 이제 각자의 길을 가자. 나는 죽…
김동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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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간전
떠날 때가 되었으니, 이제 각자의 길을 가자. 나는 죽기 위해서, 당신들은 살기 위해. 어느 편이 더 좋은 지는 오직 신만이 알 뿐이다. - 소크라테스



오오 대전 극장골의 기운을 받아서 연타 성공 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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