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31일 [KBL] 국내 프로농구 남자농구 스포츠분석
부산 KCC : 원주 DB
2026.10.31 (토) 14:00
• 두팀이 경기를 펼칩니다 KCC도 허훈과 숀 롱을 중심으로 반격할 수 있지만 최근 경기에서 반복되는 후반 집중력 저하와 수비 불안이 걸린다. 첫 맞대결에서도 리바운드와 어시스트에서 밀리지 않았지만 턴오버에서 12-4로 크게 차이가 나면서 승리를 놓쳤다. DB는 알바노의 경기 조율과 해먼즈의 골밑 장악력을 앞세워 상대 실책을 득점으로 연결하는 능력이 있다. 윌리엄스까지 합류하면서 골밑 선택지가 늘어난 만큼 원정팀이 조금 더 유리한 조건이다. KCC의 연패 탈출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지만 현재 경기력과 선수 구성의 안정감을 고려하면 원주 DB 승리에 무게를 두고 싶네요
[[승패/핸디/언옵]] : 원주DB 승 / 원주DB 승 / 오버
안양 정관장 : 수원 KT
2026.10.31 (토) 14:00
• 두팀이 경기를 펼칩니다 첫 맞대결에서는 정관장이 89-69로 크게 승리했다. 당시 외곽슛 성공률뿐 아니라 스틸 13개를 기록할 정도로 수비 압박에서도 확실한 차이를 만들었다. 이번에도 KT가 공격 전개 과정에서 실책을 줄이지 못한다면 정관장에게 주도권을 내줄 가능성이 높다. 무니의 결장으로 골밑 싸움이 완전히 편한 상황은 아니지만 토마스의 복귀와 리드의 득점 지원은 긍정적인 요소다. 홈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정관장이 유리한 흐름을 가져갈 것으로 보이며, KT의 연패 탈출보다는 안양 정관장의 승리에 무게를 두고 싶네요
[[승패/핸디/언옵]] : 안양정관장 승 / 안양정관장 승 / 언더
대구 한국가스공사 : 울산 현대모비스
2026.10.31 (토) 16:30
• 두팀이 경기를 펼칩니다 한국가스공사는 첫 맞대결에서도 현대모비스를 81-75로 제압한 경험이 있다. 당시 상대 공격을 전반 36득점으로 묶었던 수비 집중력이 이번에도 중요하게 작용할 전망이다. 현대모비스가 국내 선수들의 외곽 공격으로 맞설 수는 있지만 골밑에서 정상적인 전력을 유지할 수 있을지는 불확실하다. 반면 한국가스공사는 알루마와 라건아를 중심으로 리바운드 우위를 가져갈 수 있고 벨란겔의 공격 전개까지 안정적이다. 최근 경기에서 보여준 골밑 장악력과 상대 외국인 선수들의 부상 변수를 감안하면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홈에서 우세한 경기를 펼칠 가능성이 높아요. 이번 승부는 한국가스공사의 승리 쪽으로 접근해 봐요
[[승패/핸디/언옵]] : 대구한국가스공사 승 / 대구한국가스공사 승 /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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